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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매일 꿈꾼다...

 

   자유를 찾아서...

by 사과나무 | 2006/06/02 00:05 | 나무's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..

 

,,

by 사과나무 | 2005/09/19 23:07 | 트랙백 | 덧글(1)

시시콜콜

 


[2005/9/19]
am 00:51

시시콜콜한건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아..
왜 그런 날 있잖아
말 안해도 알아줬음 하는 날..

말 안하면 정말 모르겠지만
그래도 내 마음 다 알고 있었으면 하는 날...
오늘이 그런 날 이야...

달이 저렇게 예쁜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어...


by 사과나무 | 2005/09/19 22:58 | 나무's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요즘은...

 
[2005/8/16]
pm 21:46

도대체
이 액체의 맛은
몇살이나 되야 알게 될까?

하는 생각이든다....

근데
내가 이런 생각이 든다고 하니
나보다 더한 누군가가 서운하다 한다...

윽~ 너무 쓰다.....

by 사과나무 | 2005/08/18 22:13 | 나무's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어느 노가다꾼의 휴식...

 


이에게는...
지금의 단잠이
그가 젤로 좋아하는 구수한 담배와도 같을 것 같다....

by 사과나무 | 2005/07/20 20:21 | 나무's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산바 어릴적...

 



더운 여름날이면 집앞 바다에 뛰어들어
마치 자신이 물개인줄 착각한듯 멋지게 수영을 하던.. 갈남의 산바...

by 사과나무 | 2005/04/24 10:42 | 나무's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일요일 오후...

 
headio랑 사과나무는....



이러구 놀았다....

by 사과나무 | 2005/04/10 22:47 | 나무's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)

프란츠 카프카

 

저기...

저기 뒷편 어딘가에 카프카의 작업실이 있었는데....
사실 난 '카프카'에 대해서 쥐뿔 아는 것도 없다.
그냥 '카프카'라는 이름을 알뿐,
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.

그럼에도 불구하고, 난 그의 작업실에서 머뭇머뭇 거리며
그가 어떤 환경 속에서 작업 했을까 생각해 본다.

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이곳을 구경하는 자의 예의라고 생각 했기 때문이다.

하지만, 난 역시 카프카에 대해 쥐뿔 아는게 없다.
그저 카프카의 작업실을 한번 기웃 거렸을뿐...
달라진건 없다.

하지만,

어느 자리에서 누군가가 '카프카'에 대해 얘기를 시작하면
난 아마도 마시던 잔을 내려놓고 어깨를 으쓱하며,
말할것이다.

"내가 카프카의 작업실을 봤는데 말이야..."

제길....

정말 싫다....

by 사과나무 | 2005/03/01 18:44 | 나무's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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